구글의 2016년 매출은 약 105조이며 순이익은 22조를 초과하고 있다. 순이익율이 21%를 초과하며 자기자본이익율은 약 14%이다. 영업현금흐름은 무려 43.5조이며, 투자현금흐름은 -37.6조원으로 뛰어난 현금창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구글과 비교해서는 규모면에서 작은 편이지만 국내 인터넷기업인 네이버의 수익성도 뛰어난 편이다. 네이버는 매출 4조원에 순이익은 약 7490억원을 달성하여 순이익율이 약 18.9%이고 자기자본이익율은 무려 20.8% 이다. 네이버가 주수입원은 광고인데 향후 어떻게 사업영역을 확장 킬 것인지 해외 매출이 어느정도 확대될 것인지는 지켜볼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
얼마전 워렌 버핏은 구글과 같은 회사가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하면서 구글을 알아볼 기회가 있었음에도 이를 놓친 것은 안타깝다고 하였다. 버핏은 구글같은 회사는 추가적인 자본투자가 없이 거대한 경제적 영업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회사를 이상적인 회사로 판단한 것 같다. 구글을 알아볼 기회는 그가 투자하는 회사가 구글에 광고비로 얼마를 지급하고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구글의 가치를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거시점에서 어느 기업이 성장할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워렌버핏이 한 말은 함축적이고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단순히 그의 의견을 따라 투자의사결정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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