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 사이 소비시장 트렌트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온라인시장의 급격한 성장일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시장에서 로켓배송 등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는 쿠팡은 2018년 매출액이 무려 4조원을 넘어 다른 온라인몰에 비하여 압도적인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손실규모도 무려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온라인몰의 확대는 대표적인 오프라인 유통업체인 이마트의 강력한 도전자가 되고 있으며 이마트도 최근 온라인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쿠팡은 이러한 적자규모를 감수하면서 미래에 어떠한 회사가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