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2017년 2분기 실적은 미디어부문의 견조한 성장, 무선부문의 현상유지, 유선부문의 감소로 실적은 전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BC카드의 마스터카드 지분매각으로 인하여 400억의 영업이익이 추가로 발생하여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470억 지배주주순이익은 22백억을 기록하였다 상반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4200억이다. 별도기준으로는 다소 부진한 모습으로 영업이익은 3010억으로 전년도의 대비 200억 가량이 감소하였다.

연결재무상태표상 부채는 14.7조, 자본은 13조를 기록하였다. 부채가 전분기 대비 대폭 감소하여(약2.6조가량) 긍정적인 모습이나, 연간 자본적지출이 약 2.4조인데 상반기에 68백억만을 지출한 영향이 있다. 하반기에 1.7조 가량의 자본적 지출 진행시 년말 부채의 규모는 2분기말과 비슷하게 유지되거나 영업실적에 따라 소폭 증가하거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실적 중 미디어 부문의 수익이 직전분기 대비 320억 이상 증가하고 전년도의 대비 460억 가량 증가하였다.

반면 유선부문의 매출은 직전분기 대비 280억 가량 감소하였고 전년 동기 대비 600억 가량 감소하였다.

KT의 주요 자회사는 비씨카드, 케이티에스테이트, 케이티샛, 스카이라이프 등 이다.

케이티에스테이트와 케이트샛은 100% 지분 보유 비씨카드와 스카이라이프는 각각 69.5%와 50.3%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 2016년의 경우 비씨카드는 연간 영업이익이 약 2100억대 스카이라이프는 800억대 였다.

LG유플러스는 연결기준 영업이익 2,080억, 지배주주순이익 1360억 가량을 달성, 총부채는 6.9조 순자산은 4.9조를 발표하였다.

SK텔레콤은 연결기준 영업이익 4230억 가량을 달성 지배주주지분순이익은 물어 6200억(하이닉스 지분법이익은 5013억원으로) 하이닉스 지분 제외시 부진한 모습 보이고 있음, 총부채는 14.1조 순자산은 16.6조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