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이야기

Free cash flow

투자자들이 주식에 투자한다면 가장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 중의 하나가 그 기업의 free cash flow 가 어느 수준이냐 하는 것이다. 장부상 순이익이 흑자인 기업도 지속적으로 현금흐름은 적자인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마이너스 현금흐름이 지속되는 경우 그 회사의 존속가능성도 위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free cash flow 는 일반적으로 영업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이나 무형자산의 취득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는데, 여기서도 […]

2019-03-22T18:41:59+09:002019-03-22|Categories: 회계이야기|Tags: |1 댓글

부채비율

투자자가 기업분석시 유심히 살펴봐야 할 비율 중 하나는 부채비율이다. 회사의 순자산대비 부채가 어느정도의 비율을 차지하는가에 대한 비율이다.
이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이경우에 있어서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점은 회사의 잠재적 부실자산의 규모이다. , 현금화가 불확실한 부실자산 등은 실제 부채를 상환하는데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똑 같은 자산 이어도 이익율이 높은 회사의 […]

2018-06-13T23:42:40+09:002018-06-13|Categories: 회계이야기|Tags: |0 댓글

개발비의 회계처리

회사는 소프트웨어와 같이 무형의 자산을 외부에서 구입하여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으며 때로는 회사 내부적으로 특정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투입된 비용을 자산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 회계기준에서는 기업내부적으로 개발하는 무형자산을 인식하기 위한 요건이 엄격하나 이걸 실무에 적용하는 것은 사실상 매우 까다로운 일이다. 기술개발이 현대 문명을 이끌어온 원동력임을 감안할 때 기술개발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는 없겠으나 회사 내부적으로 […]

2018-06-13T23:32:22+09:002018-06-13|Categories: 회계이야기|Tags: , ,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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