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7
케이티의 시가총액은 7.2조, SK텔레콤은 18.2조, 엘지유플러스는 5.4조원으로 기간통신사업자인 케이티의 시가총액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사실 케이티는 경쟁사 대비 많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인건비 부담이 타사대비 높은 편이다.
반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등의 자산은 회사의 안정성 요소이다.
kt가 보유한 토지는 공시지가가 5.58조인 반면 장부가액은 불과 0.9조원이다.
또한 회사는 우수한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카이라이프, 비씨카드, 케이티에스테이트, 케이트샛 이다.
케이티는 옛날 전화국 부지에 호텔도 짓고 있다.
부동산 매출은 2020년에 7천억 중반대까지 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5g 에서는 b2b 에서 새로운 수익원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5G로인한 주파수 비용 및 시설투자비용은 리스크 요인이다. 경쟁사 대비 많은 인력도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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